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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러 3각 협력 확대”…오늘 한·러 정상회담 / KBS뉴스(News)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19년 만에 러시아를 국빈방문했습니다. 첫 일정으로 러시아 하원을 방문해 연설하면서,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과 한러 관계 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모스크바 하준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러시아에 도착한 직후 러시아...

검경 수사권 조정안 발표…1차 수사종결권 경찰에 / KBS뉴스(News)

검찰과 경찰 간 수사권 조정 합의안이 어제 발표됐습니다. 두 기관을 상호 협력 관계로 규정해 경찰에는 1차 수사 종결권을 부여하고, 검찰의 수사지휘권을 없앴는데요. 아울러 내년부터 자치경찰제도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새배 기자의 보도입니다....

검경 수사권 조정…수사, 어떻게 달라질까? / KBS뉴스(News)

[기자] 지금부터는 앞서 보신대로 검경 수사권이 조정되면 우리 삶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건지, 조금 더 친절하게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안그럴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평범한 사람들도 경찰이나 검찰 수사의 당사자가 될 수...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 공개…“종부세 강화 유력” / KBS뉴스(News)

집을 여러 채 소유한 다주택자들과 투기 세력을 규제하기 위한 보유세 개편 방향이 오늘 공개됩니다. 종합부동산세를 다시 강화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나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통령 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토론회를 열어,...

“군산 방화범, 손님 많을 때 불 지르고 출입문 막았다” / KBS뉴스(News)

전북 군산 유흥업소에 불을 내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50대 방화 피의자에 대한 추가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피의자는 손님이 많이 몰리는 때를 기다려 불을 지른 뒤 출입문까지 막아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이화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 명이...

공에 맞고 넘어지고…스크린 야구 ‘조심’ / KBS뉴스(News)

실내에서 언제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야구장'이 요즘 인기인데요. 안전 기준이 없는 데다 관리도 미흡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용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홍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타석에 들어선 것 같은 짜릿함을 주는 스크린...

[똑! 기자 꿀! 정보] 이런 카레 보셨나요?…별난 카레 총집합 / KBS뉴스(News)

똑!기자 꿀!정보 시간입니다. 박은주 기자 나왔습니다. 오늘은 카레 소식 갖고 오셨다고요? [기자] 네 온 국민 음식이죠, 카레. 그런데 오늘은 좀 특별한 카레인데요. 그런데 두 분께 퀴즈 하나 내볼게요. 카레의 원조, 인도일까요 일본일까요? 인도...

오늘 금강산서 적십자회담…북측, 대표단 명단 새벽 통보 / KBS뉴스(News)

이산상봉 행사 등을 위한 남북 적십자회담이 오늘 북한 금강산에서 열립니다. 북측은 오늘 새벽 대표단 명단을 통보해 왔습니다. 이효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8·15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뉴스해설] 검‧경 협력과 견제의 새 길로 / KBS뉴스(News)

[배재성 해설위원] 해묵은 난제였던 형사사법 제도 개선의 핵심과제인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이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어제 검찰과 경찰의 대등적 관계를 골자로 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데 이어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경남개발공사 채용비리 의혹…“점검 허술” / KBS뉴스(News)

경상남도 산하기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편인 경남개발공사가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 기관의 채용비리 의혹을 지적하고도 제대로 조치하지 않아 정부의 점검이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손원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상남도...

정부에 “‘몰카’ 지워주세요”…50일 만에 2천여 건 신고 / KBS뉴스(News)

정부가 이른바 '몰카'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불법 촬영물을 삭제해주고 있는데요. 그동안 접수된 자세한 피해 신고 내역이 공개됐습니다.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 양상을 보여주는 정부의 첫 통계라고 볼 수 있는데, 그 내용을 김채린 기자가...

“자녀 수 많고 어릴수록 맞벌이 적어” / KBS뉴스(News)

자녀의 나이가 어릴수록, 또 자녀가 많을수록 맞벌이의 비중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육시설 부족과 일ㆍ가정 양립이 어려운 사회 분위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10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