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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전용기 타고 베트남 가나? (2019.02.07/뉴스투데이/MBC)

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에서 비행기를 빌려 싱가포르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은 그보다 가깝기 때문에 자신의 전용기인 '참매 1호'를 이용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2차 북미 정상회담 유력 개최지 '다낭'..공식발표 왜 안 할까? (2019.02.07/뉴스투데이/MBC)

2차 북미정상회담의 장소는 베트남으로 결정이 됐지만 어떤 도시에서 이뤄질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베트남의 다낭과 하노이로 압축이 된 건 분명해 보이는데, 아직 장소의 결정이 안된 건지, 아니면 공개만 하지 않은 건지, 분석했습니다.

[이 시각 세계] 美-멕시코 국경에 캐러밴 속속 집결 (2019.02.07/뉴스투데이/MBC)

미국 정착을 바라는 1천7백 명 규모의 중미 출신 이민자, 이른바 캐러밴이 미국 텍사스와 접한 멕시코 국경 도시에 추가로 도착했습니다. 49대의 버스에 나눠 탄 이들은 현지시각 4일부터 속속 멕시코 코아우일라 주 국경으로 모였는데요.

[이 시각 세계] 이집트 4층 건물 붕괴…주변 관광객 덮쳐 (2019.02.07/뉴스투데이/MBC)

이집트에서도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현지시각으로 5일 저녁 4층 주거용 건물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붕괴 됐는데요. 십 대 소녀 2명과 당시 주변을 지나던 독일 출신 여성 관광객 1명이 잔해에 깔려 숨지고, 독일 여성의 일행을 포함한 13명이 다쳤습니다.

[이 시각 세계] 터키 8층 아파트 '폭삭'…최소 2명 사망 (2019.02.07/뉴스투데이/MBC)

터키 이스탄불에서 8층짜리 아파트가 붕괴돼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멀쩡하던 건물이 힘없이 주저앉으며 일대가 엄청난 연기로 뒤덮이고 놀란 행인들이 급히 몸을 피합니다.

행정안전부, 70년 서울청사 생활 정리..오늘부터 세종시 이전 (2019.02.07/뉴스투데이/MBC)

행정안전부가 70여 년간 이어진 서울청사 생활을 정리하고 오늘부터 세종시로 이전하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靑 "실질적 진전 기대"…文 대통령 베트남행은? (2019.02.07/뉴스투데이/MBC)

청와대는 북한과 미국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전의 발걸음을 내디뎌주길 바란다며 환영과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합류 가능성에는 아직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북미 회담과 전당대회 겹친 한국당…"흥행 어쩌나" (2019.02.07/뉴스투데이/MBC)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27일로 결정되면서 같은 날 전당대회를 치러야 하는 자유한국당의 고민이 커졌습니다. 북미회담에 묻힐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데, 일각에선 음모론까지 제기됐습니다.

文, 벤처 1세대와 간담회…'혁신·벤처 활성화 논의' (2019.02.07/뉴스투데이/MBC)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설 연휴 이후 첫 일정으로 혁신·벤처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교황, 사제들의 '수녀 성폭력' 첫 인정 (2019.02.07/뉴스투데이/MBC)

전 세계적으로 권력형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카톨릭 교회 내에서 사제들이 수녀들을 대상으로 성폭력을 저지른 일이 있었다는 것을 교황이 공개석상에서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상습 성폭행' 혐의 조재범 오늘 검찰 송치 (2019.02.07/뉴스투데이/MBC)

경찰이 상습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피해자가 작성한 메모와 복원한 휴대전화 메시지가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했습니다.

유람선 타다가…요트 계류장서 물에 빠져 숨져 外 (2019.02.07/뉴스투데이/MBC)

어제저녁 부산 해운대 바다에서 유람선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강원도 강릉항에서도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물에 빠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1월 최악 미세먼지 "중국 등 외부 영향 75%" (2019.02.07/뉴스투데이/MBC)

지난달 발생한 스모그의 75%는 중국 등 국외에서 유입된 오염물질의 영향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루 간격으로 중국스모그가 한반도로 넘어오는 현상이 관측된 겁니다.

폼페이오 "北 비핵화 가능…김정은 약속 지킬 것" (2019.02.07/뉴스투데이/MBC)

폼페이오 미국무장관 역시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신뢰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희망과 기대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거듭 압박한 셈입니다.